최서윤의 백일잔치에 부쳐

서윤이에게,
100일의 빛

빤짝이라 불리던 작은 빛이
‘서윤’이 되기까지.
그 길을, 잠시 함께 걸어주실래요?

세로 화면 · 약 5–8분 · 소리를 켜면 더 좋아요

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

세로로 보면 더 예뻐요 🌙